타마코 마켓을 다 봤습니다

올레TV에서 무료로 틀어주는 애니로 있길래 생활관 동기들의 열화와 같은 갈굼을 뒤로하고 어떻겐가 12화까지 보긴 봤습니다...

보면 볼수록 쿄애니 디자인(시로미자카나)이 맘에 들더군요...
머리를 푼 타마코는 약간 케이온의 미오같은 느낌도 나고, 시오리도 꽤나 귀여웠습니다.

끝이 좀 허무하긴 했는데 모치조가 너무 불쌍했습니다...ㅠㅠ
그리고 히다카 리나 보이스가 좀 괜춘했습니다. 스자키 아야같은 신인이 OP/ED다 맡고 원톱 주인공까지 맡아서 그런가 히다카 리나가 뭔가 경력있는 성우로 보이는 매직이 발생했지만...

그런 걸 차치하고서라도 안코쨩이 매우매우 카와이이....

덧. 이제 어떤 애니를 새로 볼까...싶습니다. 무장신희를 보다가 5화인가 6화 서비스 에피소드가 좀 거시기 해서...

덧글

  • egomaniac 2013/12/21 18:48 #

    오오 군대에서 모에물 애니를 보시다니...
  • ReiCirculation 2013/12/21 18:56 #

    씹덕스럽다는 말 참 많이도 들었습니다ㅋㅋㅋㅋ
    근데 타마코 마켓 정도면 서비스 씬도 없고 그냥저냥 볼만 합니다
  • 2013/12/21 19:4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12/22 12:0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그렌제블 2013/12/21 23:59 #

    모치조 허허헣 ㅠㅠ 그래도 극장판이 의미심장하니 거기에 기대를...
  • ReiCirculation 2013/12/22 12:04 #

    불쌍한 모치조 왠지 호라 모 젠젠 삘링이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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