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럽장판이란 약어, 참 잘 만든 것 같다. 러브라이브(럽라)의 극장판이란 의미도 있지만 럽폭도들의 난장판이란 의미도 함께.......진짜 동대문 메가박스가 시장통이 된 느낌. 내가 1회차 관람이었는데 끝나고 나가는데 한 커플 중 여자가 '이게 다 오덕이란 말이야?'라고 하고 스쳐가며 말하는 걸 들었는데...내가 그 오덕 중에 하나여서 왠지 미안해지더라;;
2. 중고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대체 어떻게 돈을 모아서 덕질할까...라는 생각이 들었다. 나 중딩때는 돈 따로 안받고 다녔고, 고딩때는 기숙학교 특성상 그나마 용돈 모아서 라노베 사도 당장 부모님께 안보여서 사모으고 그러긴 했는데...;; 요즘은 내가 내 돈 벌어서 덕질해도 한 소리 듣는 판에;;;;
2. 중고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대체 어떻게 돈을 모아서 덕질할까...라는 생각이 들었다. 나 중딩때는 돈 따로 안받고 다녔고, 고딩때는 기숙학교 특성상 그나마 용돈 모아서 라노베 사도 당장 부모님께 안보여서 사모으고 그러긴 했는데...;; 요즘은 내가 내 돈 벌어서 덕질해도 한 소리 듣는 판에;;;;
3. 내용은 머...2기에서 이어져서 뮤즈가 최종활동을 한다는 내용이긴 한데...글쎄요;; 스토리라인이라고 보기에 뭔가 엉성한 것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인상적인 라이브씬들에 몰입하게 되는 그런 구조라고 할 수 있겠네요. 앤젤릭 엔젤에서 윽미쨔응의 그 옛날 선녀같은 머리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. 윽미쨔응...
4. 머 여고생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런 스테이지를 기획하고 장소를 대관하고 할까...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부분을 생각하는 건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자세가 아니겠지요. 솔직히 여기저기 태클 걸고 싶은 게 많았지만 그래도 참고 보니 나름 감동도 있고 나름 머리 비우고 손발 없애고 볼만은 했습니다. 특히 라이브 씬이요.
5. 이 극장판은 라이브씬 없이는 모밀 없는 모밀소바라 할 수 있겠지요. 원래 TV판일 때도 상당히 작화가 괜찮았는데, 극장판이라 그런가 정말 작정하고 나온 듯한 느낌이 드네요. 윽미쨔응이 너무나도 카와이이해서 정말 좋았습니다. 라이브씬 때야 당연히 카와이이하지만 그 외에도 윽미가 작정하고 망가지는 씬이 많아서...윽미쨔응 다이스키!
4. 머 여고생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런 스테이지를 기획하고 장소를 대관하고 할까...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부분을 생각하는 건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자세가 아니겠지요. 솔직히 여기저기 태클 걸고 싶은 게 많았지만 그래도 참고 보니 나름 감동도 있고 나름 머리 비우고 손발 없애고 볼만은 했습니다. 특히 라이브 씬이요.
5. 이 극장판은 라이브씬 없이는 모밀 없는 모밀소바라 할 수 있겠지요. 원래 TV판일 때도 상당히 작화가 괜찮았는데, 극장판이라 그런가 정말 작정하고 나온 듯한 느낌이 드네요. 윽미쨔응이 너무나도 카와이이해서 정말 좋았습니다. 라이브씬 때야 당연히 카와이이하지만 그 외에도 윽미가 작정하고 망가지는 씬이 많아서...윽미쨔응 다이스키!
6. 특전으로는 커터리쨔응을 받았습니다. 혹시 커터리쨔응을 원하시는 윽미쨔응 소지자분 계시면 저랑 교환해여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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